티스토리에서 길지 않은 기간동안 많지 않은(실은 거의 안한.) 블로그를 텍스트 큐브로 옮기기 위해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
가만히 이전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했더니 자료가 100메가에 육박하는 것이다.
"젠장 이전에 사진을 크게 그대로 올렸었는데..."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능.
게다가 지금 병원안은.. 내부망이라고 FTP 로 파일 전송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
문뜩 백업해주는 파일을 직접 티스토리에서 읽어오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었따.
학학.. 결과적으로.. 가능하다능 얘기...
일단 백업을 해보자..

백업을 해보자..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누르세요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누르면 다운로드 창이 뜹니다.
그럼 다운로드를 할 수 있따는 것은 이시점으로 백업파일이 웹에 저장되어 있다는 거죠?!
전 주소를 아래쪽 상태표시줄에서 찾았습니다.
자 그럼 복원을.. 화살표 따라서 선택해주면.. 아래같이 뜨겠다..
자 주소의 비밀은..
http://port.tistory.com/export/?includeFileContents=true&vname=블로그주소&pass=비밀번호
아래와 같은 주소를 백업 파일 URL 을넣고
비밀번호를 넣으면 백업파일이 복구가 됩니다. ㅎㅎ
한번 시도해 보세요.. 서버간이라 빠르고... 100메가쯤 되는 파일을 내 대역폭 손실안보고 전송해서 백업할 수 잇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