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Whiteday
오래간만에 현애랑 둘이서 오붓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로 쪼르르..
대구역에 TGI로 달려갔다..
<사진교환중....>
오늘의 메뉴는..... 왠지 몇일전..
그리고... 케이준치킨 셀러드인데.. 드레싱을 블루치즈로 골랐다..
음.. 이쯤되면 다들 눈치 챗을지도..
역시.. 크리미 한것 두개만을 골랐더니..
첨에는 치즈가 맛있다고 계속 먹었으나.. 결국엔...
크리미함에 속이 너부 빨리 차올라서.. 배가 부르고...
그래서 맛은 있었지만.. 안타깝게 다먹을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다른 좀 상큼하거나.. 매콤하거나 이런 음식과 함께 블루치즈를 얹은 셀러드를 먹으면 좀더 잘어울릴거 같았다.
다음엔 다른 조합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