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의 내 표정이다..ㅎㅎ
오늘은 벌써 목요일이다..
대구 응급실 근무만 벌써 11일째네..
아직 다음주까지 10일이 남았는데 앞이 깜깜...
창원에서 2주까지 치면.. ㅡ_ㅡ;;
그리고 한주 산과하고.. 그담은 다시 응급실인데..
답답하다..
그나저나.. 남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블로깅도하도 미투데이도 할생각이다..ㅎㅎ
오늘 새벽은 평온함의 절정이었다...
4시부터 빈방에 들어가서 꾸벅 꾸벅 잔것도 아니고
퍼질러서 자버렸다.
오늘은 밤에 좀 놀수 있으려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