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해당되는 글 6

  1. 2006/10/29 진호 삼성 한국시리즈 우승~ 으흐흐흐 (1)
  2. 2006/10/28 진호 STL 우승.. (3)
  3. 2006/10/27 진호 한국시리즈 대박이다.. (0)
  4. 2006/09/10 진호 9월9일 Baseup~! VS J.B.D(대구카톨릭대 의대 야구부) (2)
  5. 2006/07/21 진호 야구 2nd Game (2)

최강 삼성, 개막전이나 포스트 시즌가면 입구에서 나눠주는 수건 집에 한 5장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크고 진하게 세겨진 로고가 인상적이었다


나는 대구에 산다, 고로 어릴때 부터 삼성을 응원해왔다..

멋도 모르고 이만수사진이 든 책받침도 가지고 있었고
머리가 좀 굵어지고 나서는 (그래봐야 -_-;;) 양준혁이며 박충식이며를 보고 좋아라 하고 있었다.

오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이 예전과 다르게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무려 20년 동안 우승한번 못하고 번번히 2위만 하던 삼성이 3번째 우승을 2000년대 들어서 일궈 냈다.

저렇게 기뻐하면서 수년동안 2위에 머물렀으니 얼마나 속이 탓을까..(그러는 관중은..)

이번 시리즈를 보면서 선동열 참 게임 재미 없게 한다고 느끼면서도 저렇게 이기고 싶을까 라는 측은한 마음도 들면서.. 삼성은 참 선발이 부실하구나라는 생각 까지 들었다 저래서 코나미컵에서 어찌할려고..

힘빠진 양측 선수들 더욱 더 빠진 한화 선수들...

수비를 잘해서 MVP를 먹다. 물론 공격도..ㅎ

한방이 없어진 삼성에 힘까지 빠졌으면 한화에게 고전을 면하지 못했을 것이지만..
힘이 펄펄 넘치는 투수들 하며 연일 연장전에서도 에러를 내지 않는 야수들의 남아 있는 체력이 이번 우승에 많은 보탬이 된거 같다.
삼성의 내야수비는 막강 센터라인에다가 핫코너들 또한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었다. 아마 한화는 수많은 안타를 도둑맏은 느낌이 었을 거다.

한화는 낮아진 집중력과 많은 실책 외야수비의 무성의함으로 인해서 손해를 본것 같다.

삼성은 없어진 "한방"이 아쉬운데 이 것을 기대 했던 심정수가 1차전 이후에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서... 수비위주로 가져가는 모습마져 보여줬다.

한방 한화의 결정체~ 김태균의 솔로 홈런 장면이다~



한방의 한화는 과거의 삼성의 모습을 보는 듯 했다 하위타자까지 무시할 수 없는 장타력은 선보이며, 권오준과 오승환을 무너뜨리고 배영수도 무너뜨리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 점수가 많지는 않지만 야구 특유의 팽팽한 긴장감을 가지고 즐거운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내가 삼성팬이니 긴장감 이후에 재미를 느끼지 않았나 한다.. 졌으면.. 안습)

오늘 경기에서 김태균의 홈런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바깥쪽 높은 직구를 힘으로 밀어서 넓은 잠실구장에서 넘겨 버리다니. 대단했다 그리고 오승환의 마지막 삼진도 멋진 모습이었다.

이번시리즈를 보고 기대되던 점은 임창용의 빠른 직구의 부활이 기대된다는 점이다 150에 육박하는 직구를

오~ 마지막 끝이다~

꼳아 넣는 모습을 보면서 내년의 부활을 기대해 본다.

안습인 점은 김한수의  부진이다 노쇠화 현상이 너무 잘 보인다..
그리고 배영수의 수술이 걱정이다 수술이 잘되서 내년에는 후내년에는 부활을 해서 완벽한 에이스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면 좋겠다~

두 마무리의 대결은 정말 흥미 진진 했는데... 둘다 블론을 하면서 하지만 구대성은 패전까지 지면서 잘 막았는데.. 내용은 구대성이 좋았지만 결론은 오승환의 승리구나~ ㅎ

친구들과 보면서 구대성보고 MLB에나 있찌 왜와서 삼성을 괴롭히냐면서 많이들 투덜거렸다..ㅎㅎ

삼성의 우승은 선동열감독의 계획과 이를 따라서 자신을 만들어온 선수들과 프런트 들의 노력까지 그리고 여전히 많이들 야구장은 안가더라도 삼성라이온스를 응원하는 많은 팬들의 열화와 같은 노력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어찌됬건 삼성.. 그리고.. 대구시 빨리 야구장 지어줘..

우승을 홈구장에서가 아니라 남의 구장 1위던 2위던 연고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하게 한다는게 아쉽지도 않은지.. 원...

어쨋건~~

우승한건 정말 기쁘구나..ㅎㅎ

기쁘다기뻐~

STL 우승..

monologue | 2006/10/28 12:34 | 진호

오늘의 영웅 Jeff Weaver

오늘 St. Louis Cardinals 의 월드시리즈 우승이 ㅎㅎ
2차전에서 잘던지고도 Rodgers에게 밀려서 승리를 놓히고.. 고생이 많았을텐데..
오늘 8이닝 2실점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동생에게 밀려서 방출되었었던 Weaver 오늘의 영웅이구나..

Detroit역시 그리 만만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수비의 문제인가.. 허허허...
4대1로 지다니..흠..

응원하는 STL이 이겨서.. 좋구나~ ㅎㅎ

그나저나 좀있다 열리는 한국시리즈도 끝나겠구나~

작년의 트렌드는 4:0 스윕이 트렌드..
올해슨 4:1이 트렌드 ....

니혼햄도 4:1
STL도 4:1

오늘 삼성도 4:1 ㅎㅎㅎ

어때? Go! Go! Go!

한국시리즈 대박이다..

monologue | 2006/10/27 10:39 | 진호

걸사마~ 아 이번시리즈도 한껀 하셨다~


아~ 요즘 이넘 야구땜시 공부가 안된다..

맨날 줄위를 걷는 듯한 아슬아슬한 경기가 이어지고 있으니..

1,2차전은 그렇다 쳐도..

3차전부터 정말.. 눈이 떨어지지 않는 경기를..ㅎㅎ

권오준, 오승환의 KO펀치가 난타를 당하질 않나..
구대성이 무너지지 않나 (솔찍히 좀 많이 던졌지....)

결국 수비력과 투수력에서 삼성이 우위를 보여서..으흠..

임창용이도 나오고, 권혁이도 나오고
권혁의 윽박지르는 듯한 그공이 살아서 들어오니깐 보는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그리고 오상민이 제몫을 다해줘서~ ㅎㅎ

좌완 KO펀치도 슬슬 제 기능을 하고 있는거 같다 ㅎㅎ

오승환을 바로내린 타이밍이 정말 좋았던거 같다.. 솔찍히 삼성 불펜의 투수들은 어디 내놔도 딸리지 않을 투수들이니...사온선수는 없다.. 지금 불펜엔..
(임창용이 있지 않나 하지만.. 양준혁선수를 트레이드 해가면서 데려온 투수다.. 물론 양신께서는 당연히 FA로 삼성에 복귀 했지만..ㅋ)

4차전은 정말 재미 있었는데..
진갑용이 마수걸이 홈런을 치고 (삼성의 첫 홈런.. 근데 내일 이기면 1개로 끝날려나~)
앞서나가나 했는데..

(전)은 전병호 (박)은 박진만

우리 달서구 홍보대사님께서...
던지시는 살살 직구에..

한화 타자들이 못치지 않을리가 없으니...
결국 한점을 주고...

이어나온 동규..(왜 하필.. 이름이..) 전선생님 못지 않은 살살 직구를 자랑하지만... 결국.... 홈런 한방으로 리드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꽤나 오랫동안 버텨 내면서 삼성이 뒤집을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한화는 류현진이 꽤 오래 단 1실점으로 버티고.. 필승 계투인 문동환이 올라와서.. 삼성이 지나 했다... 근데.. 이게 왠일.. 문동환이 걸사마의 번트를 더듬어 주셔서..ㅎㅎㅎㅎ

이번시리즈의 키플레이어 "배영수"

덕분에.. 한점을 겨우겨우 따라가서.. (솔찍히 좀 만루에서 점수좀 내봐라.. 내야땅볼로 겨우 빨리 뛰어서 억지로 한점 뽑는거 도저히 못봐주겠다..) 결국..
연장승부로...

삼성은 권오준이 안타맞자 바로~ 내리고 오상민을 올리고 깔끔히 마무리를 하고, 다음회 부터 바로 배영수를 올려서~ 실점을 막았다..

오늘도 상대편에서 보면 정말 짜증날 정도로 투수들이 잘 막아주었다.

진갑용, 류중일 김재걸 타구보고 날뛰는중~


결국 10회초에... 당당히 걸사마 깨서 멋있게 한방 날렸다.. 2사에서  2,3루... 기회를 실패하나 싶었는데.. 결국 걸사마 한방 날리셨다.. 꺅~

수많은 찬스들이 있었지만 양팀 모두 상대 투수에 눌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어제 구대성을 장기간 끌고가서 결국 이겨 버린것이 이렇게 도움이 된건가..ㅋㅋ

한화는 문동환을 여러이닝이나 끌고 오면서..
결국은 힘빠진 상태에서 걸사마의 노림수에 당했다..

한화도 투수운용에 문제가 있는가.. 믿던 송진우나 류현진이 시즌중의 포스는 보여주지 못하고 부상으로 빌빌되고 있으니깐.. 걱정이 많겠다~


걸사마 김평호코치랑 얼싸 안고 좋아하는데.... 김태균 표정이.. 압권~!!


한화던 삼성이던 너무 찬스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시리즈이지만.. 결국 찬스하나 더 살린 삼성이 이기는 그런 패턴으로 가고있다..

다들 찬스를 살려서 다음 경기는 화끈한 불방망이를 보여주길 바란다..ㅎㅎ

맞지 태균아? (사진 표정 안습~ㅎㅎ)
9월 9일..

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대가대 의대 야구부랑 친선 시합을 하기로 했다..

전날 비가온다는 예고가 있어서 못하는거 아닌가 조마 조마 하고 잇었따..

이날 경기와 예선전등을 준비하기 위해서

T-shirt를 주문해 버린 우리들으로선... 티셔츠 사서 3번은 입어야 된다는 신념 하나로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다.
유니폼도 없고.. 포수 프로텍터 장비도 없어서.. 나름 허접한데.. ㅋㅋ

단체 사진은 사진이 나오는데로 한컷..ㅋㅋ

대구공전 운동장에서 경기를 가졌다.
처음 도착했을때는 수많은 상태 팀원들이 우리를 맞이 하고 있엇다..
도착하고 안 얘기지만 이날 이팀은 총회가 있어서... 사람이 많았따고 한다..

유니폼을 빼입고.. 멋지게 다들 펑고를 치면서 수비연습을 하고 있엇다..
이팀에 대해서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었기에 솔찍 걱정을 하고 있었고..
실제로 연습을 할때 보더라고 꽤 괜찮은 팀인 것 같았다..

음 일단 오늘의 결과를 보자..

처음엔 날씨를 보고 5회나 7회냐 고민이 많았다..

결국 7회를 하게 되었지만....ㅋ
최종결과는 22:4라는 엄청난 결과를 낳고 말았다..

타격 결과 부터 보면..
3,4,5 번 클린업 트리오의  각 4안타와 3타점이상의 결과를 보였다.
그리고 보자면...
저기 표에는 안나타나지만 다들 열심히 달리고 수비도 안정적이었다.

상대편 수비가 생각보다 약했기 때문에 비록 안타로 기록된 타구라도 기록되지 않은 실책으로 봐도 될 타구들이 꽤 많았다. 실제로 송구가 약하고 정확하지 않아서... 많은 점수를 낼 수 있었던것 같다.

이날의 타격에서의 히어로는 무엇보다도 많은 안타와 타점, 득점을 올린 종욱이형과 준영이다.
특히 종욱이형은 수비에서 빠져서 DH로 임해서 그런지 타격에서호쾌한 모습을 보이며 100%출루와 타율 10할을 이뤘다.. 그리고 준영이는 열심히 쉬지않고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를 통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줬다..

나도 비슷한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실제로 출루는 100%를 이뤘다.. 마지막 두타석의 FC와 E로 모두 베이스를 밟았다.. ㅋ 하지만 안타는 단타고 첫타구는 회전걸린 내야 땅볼로 행운의 안타 나머지도 야수들을 살짝 비껴나가는 안타여서.. ㅋㅋ조금.. 그렇다..

오늘 타격의 문제점은 만루상황에서 땅볼을 모두 굴려서 FC가 나왔다는데 있는 거 같다..ㅋㅋ

실제로 상대 투수의 투구가 느려서.. 3루쪽으로 많은 타구가 나왔으니..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는 송구가 느리니깐 세입이 많이 됬지만.. 3루에서 쉽게 아웃 되거나 했기 때문에.. 안타까운 상황이 었다..

그럼 오늘의 투수와 수비에 대해서 알아보자..ㅋㅋ

오늘의 선발은 배성근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평균이상의 제구가 되는 직구와 적당한 변화구로 타자들을 잘 요리 했다..

비록 심판이 스트라이크 존에 매~우 후하고.. 포수의 글럽질에 잘 속는 모습을 보여서 좋은 면도 있었지만.. 코너를 팍팍 지르는 그런 투구가 선보였다. 1~3회로 갈 수록 점점 투구수가 느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코너를 노리는 직구와 적당한 타이밍에 변화구 그리고 몸쪽에 승부로 많은 범타를 유도해 낼 수 있었다.(내가 받아서 잘안다...) 코너웍이 乃 물론 오늘의 구위도 최고 였다...삼진도 5개나 잡았고 실제로 볼넷도 2개 밖에 없었다..
비록 2실점을 했지만 2루수로의 평범한 땅볼을 유도해 했는 타구 2개가 빠지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자책점은 없었다.. 1사에서 연속된 에러 2개로 홈에 들어왔으므로..ㅋ

이어서 나온 성욱이형은 언제나 그렇듯 코너를 노리는 직구로 승부를 했는데. 생각외로 잘 맞아 나가는것 같았다.. 코너 코너로 잘 몰아 붙여서 볼넷은 없었지만..중간에 몰리는 공 몇개를 그대로 두들겨 맞으면서 큰타고 몇개가 나와서 실점을 하게 되었다

다음으로 호봉이 마무리로 나왔다. 9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안타 하나 볼넷 하나 사구 하나를 기록하면서 깔끔한 피칭을 선보였다. 이날 상대한 타자중 HBP볼은 몸쪽으로 약간 빠진 슬라이더를 구사했는데.. 타자가 판단 미스로 타구가 날아오는 방향으로 피하는 바람에 타구에 다리를 직방으로 맞아서 바로 병원으로 갔다.. 호봉공이 무섭긴 무섭다..ㅋㅋ 하지만 볼넷하나를 내주면서 한 이닝을 잘막고 다음이닝에서는 강력한 직구를 무기로 간간히 흘러나가는 변화구를 구사하면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한개의 안타는 포크볼을 요구했지만 변하지 않아서 높은 직구가 되어버려서 그대로 두들겨 맞은 상황이 되어 버렸다..

오늘의 수비는 매우 안정적이 었는데 투수들의 강력한 구위 탓도 잇겠지만.. 나름 에러2개를 제외한 타구의 처리에 있어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내야의 센터라인중 SS의 준영이는 강한 어께로.. 좋은 송구와 수비범위를 보여주었고.. 성욱이형도 좋은 수비를 보여 주었다. 재경이도 좋은 플라이볼 처리를 보여주어지만.. 오랫만에 경기를 해서 그런지 땅볼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재훈이의 1루 수비는 좋았지만.. 재경이 쪽으로 가는 타구를 건드려서... 보이지 않는 실책을 일으 켰다.. 하지만 좋은 포구동작을 통해서 고질적인 1루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외야수를 맞았던 모든 사람들은 플라이 보리던 땅볼이던 모두 실수없이 빠뜨리지 않고 잘 처리해서 진루를 더 시키지 않아서 많은 실점을 예방할 수 있었던거 같다..

오늘 새로 티를 맞춰 입은후 즐거운경기를 할 수 있었던가 같다..ㅋ
다음예선과 결선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서.. 좋은 결과가 있어야겠다..ㅋㅋ
어쨋건 매우 피곤했다.

야구 2nd Game

monologue | 2006/07/21 14:19 | 진호

7월15일 오랫만에 야구경기를 했다.
영남대학교 의대 야구부랑 경기를 했다..
우리는 본과4학년이고...; 상대는 예과생이 주축이된 팀이다.

전날부터 비가온다는 예보속에서 많이 기다려서 시작된 게임이었다.
오전에는 운동장에 쓰는 사람이 많아서...
11시가  넘어서 시작된 야구경기...

쓰러질듯한 더위를 이기고 경기를 했다..

일단 경기 결과를 보자

more..


음..

오늘의 선발은  배성근이었다.. ㅎㅎ
안정된 투구를 보이며 항상 미끄럽다고 투덜되면서..ㅡ_ㅡ;; 그래도 근근이 3이닝을 가볍게 버티고.. 단 2안타만으로 막아냈다..

그담으로 동휘가 나와서 멋지게 타자를 맞추기도 했지만 역시나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지난경기에 완전 쌌던.. 호봉... 호봉은 2이닝동안 안타하나를 줬지만 볼넷을 1개 밖에 주지 않아서 전경기에 많은 볼넷을 남발해서 점수를 헌납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내가 나와서.. 삼진을 한개 더해서 한이닝을 마지막으로 막았다.. 으흐흐 :)

타격에서는

3루타까지 도입되는 결과.. 광활한 운동장을 말미암아서 4개의 3루타가 나오는 기염을 토했다.

박동휘가 극도의 타격난조를 보이면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노쌤은 동생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이는 듯 했으나 직선타가 잡히면서 흐트려진 감각을 보였다.

성욱이형은 두번째 타석에서 3루타를 쳐냈으나.. 나머지 4번의 타석에서 특히 투수땅볼을 쳐내는 기록을!!

물은 타격감이 돌아와서.. 5타석 2타수 2안타에 볼넷을 3개나 얻어냈다.

호봉은 초반에 과거의 모습을 보이나 했으나 3번째 타석에서 3루타를 쳐내면서 타격감을 멋지게 세웠다

나는 3타수 2안타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두개의 안타모두 막힌 타구를 보이고 플라이로 끝난 타구만 더 잘 맞은 타구였다.

성근이와 재훈이는 역시나 타격난조를 보이면서 안타를 쳐내지 못했다.

재경이는 초반 2타석에서 나와서 첫 3루타를 쳐내고 다시 안타를 하나 더 쳐냈다.

동하는 마지막타석에서 멋진 안타를 쳐냈다

수비에서는 오랫만에 에러가 없는 경기를 펼쳐냈다

워낙 외야로 나가는 타구도 없었거니와.. 새로 1루를 본 재훈이가 멋진 수비를 보이면서 안정감이 한층 배가 되었다.

오랫만에 한 야구 경기라 재미도 있었찌만..

너무 더운 날씨에 힘이든 경기였다..

점점 안정되어가는 우리 전력에 선수층도 한층더 배가 되어가고.. 정말 훌륭한 팀이 되어 가고 있는것 같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