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날 밤에.. 열심히 술을 마시다가..
호봉이 회를 쏜다는 말에 맘이 동해서...
용근이의 차를 타고 해운대로 달려갔다..
새로 뚫린 대구 부산간 고속도로를 30여분 만에 돌파하였다..ㅋㅋ
그래서 같이 해변에서 빈둥거리다가.. 빈둥거리다가...
결국 회를 사준다는 호봉은 회는 안사주고...
복어탕만 사줘서 시원하게 먹었다..
꾸역 꾸역.. 찜질방 가다가..
그러닥 찜질방에서 다같이 한숨을 자고 왔다..
음.. 그냥 정말 객기를 부려서 바다를 갔다온건 정말 기억에 남는 추억인것 같다..
'대구부산고속도로'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6/08/31 진호 새벽에 해운대 다녀오기.. ㅡ_ㅡ;;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