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일이 많은 하루였다.
내 별명을 바꿔야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빵꾸 정으로...
맨날 늘어만 가능 펑크에.. 젠장 ㅡ_ㅡ;;
블로그 랭킹 정말 궁금했다.. 글도 잘없는 이런 블로그 몇등이나 할지..
꽤나 높다.. 30만등안에 들다니 가문에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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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외롭다.
친구들이랑 간단히 맥주나 한잔 하고싶다..
티스토리에서 길지 않은 기간동안 많지 않은(실은 거의 안한.) 블로그를 텍스트 큐브로 옮기기 위해서..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
가만히 이전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했더니 자료가 100메가에 육박하는 것이다.
"젠장 이전에 사진을 크게 그대로 올렸었는데..."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능.
게다가 지금 병원안은.. 내부망이라고 FTP 로 파일 전송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
문뜩 백업해주는 파일을 직접 티스토리에서 읽어오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었따.
학학.. 결과적으로.. 가능하다능 얘기...
펼쳐두기..
Easy & f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