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말이지만..
원래 테터를 열심히 사용하다가..
1.0 클래식으로 업하려다 날려먹고.. 잠시나마 WP를 사용하고 있었다.
별로 뭐.. 오래 사용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WP만의 많은 기능들이 있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UTF-8를 위한 준비를 위해서 계정도 지르고 별짓을 다했는데;;
결국 테터로 돌아왔다..
테터가 그래도 아직도 손에 편하고.. 우리나라사람한테 맞는거 같다.
(정~말 주관적인 생각..)
이제 테터로 좀더 밀고 나가야지 ㅡ_ㅡa
(실은 심심하면 바꿔서 자주 바뀌는 블로그 프로그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