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20분까지 토익을 시도하게 된다.
첫번째 치는 토익이라 긴장되기도 한다..
물론 여행이다 뭐다 게을러서 공부도 거의 안하고..(단어 공부도 공분가;;)
쩝..
그나 저나 시차적응이 덜 끝나서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안쪽팔릴 정도의 점수만 나왔으면 좋겠다..
좋은병원에서 좋은 외과에서 허접짓을 하고있는 진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