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을 다녀온 기념으로..
선생님들과 함께 제주신라호텔 뷔페를 갔다..
결국 선생님들한테 바가지를 씌웠다.. ㅡ_ㅡ;;

열심히 먹는데 열중..


마취과 김시오샘
확대

나오면서 부른배를 함께 두드리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