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우도에서..

우도의 등대로 올라가는 언덕에서 기대어 한컷... 초점이 역시나..ㅠㅠ

아.. 언덕을 배경으로..

산호해변을 거닐며..

음 예전에 친구들이랑 왔을때 보다 해변이 별로 였다.. 많이 없어진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