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쓰가 넘겨준 바톤을.. 가만 바톤을 받았던 적이 있던가 싶지만... 마침 시간이 있어서.. 도전해보자
내가 이틀뒤부터 일할 삼땡병원
■ 최근 생각하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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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병원이라는 곳에서 본격적으로 생활을 한지 1년 만에 다른 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으니.. 아직은 좀 낯설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생활 공간이 학교와 집에서 병원으로 한정되어 버리고 의식주에 직업에 관련된 일까지 한 곳에서 모두 처리하다 보니깐 병원은 곧 생활이 되어 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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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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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병"을 가진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병"에서 해방되어서 나가는 사람을 보면 감동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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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감적『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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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생활이라고 했지만... 불현듯.... 나에게... 병원은...이것은 감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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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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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하지만 편안함 그리고 정돈됨이 느껴졌던 병원 아땡병원에서 받은 이미지가 가장 강렬했던거 같다. 하지만 "좋아하는" 병원은 이제부터 삼땡의료원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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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병원』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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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원... 병원이 없었다면이라.. 지금쯤 지구 인구수가 1/10도 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 병원이 없다는 것 자체가 감히 상상되지 않을 지경이다. 병원이 없더라도 의사는 사람의 병을 고치는 사람은 있었겠지..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 있는 곳 자체가 "병원"의 의미를 가지게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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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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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질문들 보다 가장 힘든 질문인것 같다. 5명이나 지정해야 한다니. 내 블로그를 몇명이나 보는지.
아무나 찍었다.. 그냥 친구로만 언젠간 되겠찌.
1. Teriyam, "테마"
2. 대원, "영화"
3. 영찬, "학교공부"
4. 승락, "군대"
5. 기태, "후배(특히 여자)"
지금 친구를 기다리면서 겜방에서 써서 꽤나 날림인거 같다.
사진이던 뭐던 아무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