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of Dawn

monologue | 2007/06/30 08:53 | 진호

오늘 새벽은 평온함의 절정이었다...

4시부터 빈방에 들어가서 꾸벅 꾸벅 잔것도 아니고

퍼질러서 자버렸다.

오늘은 밤에 좀 놀수 있으려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