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과의 조우..

monologue | 2006/04/25 21:32 | 진호

요즘은 지름신과 같이 열심히 지내고 있다.

사고싶은게 생기면 주체 못하고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하고 있다.
자 요즘은 뽐뿌 받고 있는게 이만 저만이 아니다..

벌써 지른것도 있다..

야구 글러브.. 이것저것 보다가..
중고도 찾고 하다가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글러브를 사기로 하고 입금을 하고..
지금 집으로 열심히 배달되고 있다.. 학교로 배달오는중이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터도 노리고 있다.
집에 있는 두대의 컴퓨터 (모두 고스톱머신)중 한대가 거의 수명을 다한듯 빌빌대고 있다..
한대 지를려고.. 소량의 업그레이드를 항상 구상하고..
CPU 값이 떨이지기 많을 기다리고 있다..

가장 비싼 것은 DSLR 을 노리고 있다는데 있다..

이 나쁜 삼송 놈들이 적당한 가격에 카메라를 내놓는 바람에..ㅡ_ㅡ;;
심한 뽐뿌를 받고있다..

아~ 쓸 시간도 별로 없는데 무슨 뽐뿌는...
지름신과는 친하면 안되는데 ...
어찌할 방법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