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내려앉은 국채보상공원
비록 우리가 같혀있는 독서실이기는 하지만 독서실 앞 복도에서 내려다본 시내쪽은 아름답다..
이제 4학년이 되고.. 국시를 열심히 공부해야하는 시기가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공부는 열심히 안했찌만 자리는 열심히 만들었다..

내자리.. 눈이 부시닷!
두개의 스텐드가 반작 반짝 빋나고 있는 내자리... 남들은 한개의 스텐드를 ㅆ는데 나는 2개를 가져다 두었다..
자리가 밝으니깐 생각보다 눈이 덜 아프고.. 공부하는데 집중도 잘되고....
환한게 마음도 밝아지는것 같고..^^;;(뭐 그래도 공부는 안하지만..)
이제 1년동안 실습도 열심히 마무리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거다..
공부 열심히해서 시험을 무지하게 잘 쳐야하는데.. 될까나..ㅋㅋ

화이팅!!
힘내서 열심히 하자 화이팅
photo by Y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