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놔… 환자를 보고있는 것도 아니고 병실없어서 다른 병원 알아봐주는데 2시간째 허비하고 있따 =_=;; 제길….2009-04-29 02:52:51
이 글은 진호님의 2009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진호님의 2009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진호님의 2009년 4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전화기를 바꿨습니다.
쓴지 만 2년을 넘겨버린 KD370 깨서 스피커가 째지는 째지는 소리...
그래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싸이언을 쓰겠다는 생각에 이번에 출시된 롤리팝과 쿠키중에 고르다가...
결국엔 쿠키를 골랐다능...
롤리팝은 너무 장난감 같은 느낌이었던.....
쿠키도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좀 더 나아서 질렀는데..
안습 내장 메모리 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리능...
그것 말고는 터치의 빠른 반응(생각보다..) 등을 봤을때는 만족하는..
이전부터 들려오던 스케쥴입력시 나타나는 리부팅 현상은 아직도 보이는...
어서 고쳐지면 좋겠다능...ㅎㅎㅎ 새폰은 좋아요~~
아.. 번호도 바꼈어어요..
016에서 0102 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0 1 0 2 - 5 2 6 - 4 4 6 7 이에요~~
으흐흐.. 드뎌.. 2009년 프로야구가 개막했다능..
응원하는 팀도 이기고.. 좋구나..
이승엽 홈런쳤으니.. 더좋고.. 이제 박찬호만 첫승올리면 된다능..ㅎㅎ
야구 야구 야구...
야구하고싶다.
이 글은 진호님의 2009년 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